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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와 심리안정 둘 다 잡는 녹색힐링 '플랜테리어'

통계청에 따르면 플랜테리어를 하는 이유에 대해 공기 정화 및 인테리어를 1순위로 꼽았고, 반려식물이 제공하는 심리적인 효과에 대해서는 집안 분위기의 긍정적 변화 및 힐링이 두번째로 큰 비중을 차지했다.
 
이에 1인가구의 확대에 따라 현대인들 사이에서는 미세먼지의 공포를 해소하고 인테리어 효과까지 낼 수 있는 반려식물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집을 단장하다[Home, Furnishing]는 뜻의 국내 홈 퍼니싱 시장은 10년 전 연간 7조원의 매출에서 올해 13조원에 이를 전망인 만큼 급성장하고 있다. 최근 홈 인테리어에 대한 관심과 미세먼지와 같은 환경적 이슈가 맞물리며 반려식물을 통해 공간 전체에 리듬감과 안정감을 주는 플랜테리어 가 바쁜 일상에 지친 현대인들에게 연령에 제한 없는 하나의 문화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것 이다.  
 
또한, 홈 퍼니싱은 고가의 수입 가구만을 뜻하는 것이 아닌, 테이블과 의자 및 조명 등으로 집을 단장함을 말하며 주요 고객층이 장년층에서 한 번뿐인 인생을 즐기며 살자는 ‘욜로족’, ‘소확행’, ‘워라밸’인 연령대가 비교적 낮은 20-30대로 변화하였다. 주요 고객층의 연령대가 낮아짐에 따라 개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는 ‘샤인바이플레이스’가 홈 가드닝과 홈 퍼니싱계에서 시선이 집중되고 있다.  
 
’샤인바이플레이스’ 의 이대희 대표는 현재 이가광고, 넵튠다이빙을 운영하면서도 바쁜 일상에서 ‘샤인바이플레이스’ 를 운영하는 이유에 대해 ‘1가구 1식물 갖기’ 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했다.  
 
또한, 숨이 턱턱 막히는 잿빛도시, 긴장된 나날의 삭막함을 잊게 하는 숨구멍 같은 곳이 되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자연친화적인 삶을 추구할 수 있도록 산업 전반에 걸쳐 자연과 휴식을 트렌드로 만들고 싶다며 포부를 밝혔다.  
 
샤인바이플레이스 는 홈가드닝과 홈퍼니싱의 블루오션 시장성을 입증하듯  오픈 후 매출 1500만원을 올리며 상승세에 접어들고 있다.  무점포소자본창업으로 시작한 샤인바이플레이스는 오프라인 쇼룸이 올 하반기 새로운 매장을 오픈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샤인바이플레이스 이대희 , 최명경 대표는 기존에 없던 홈가드닝과 홈퍼니싱을 접목시킨 경쟁력으로 향후 회색도시에 드리운 초록그늘로 하여금 각박한 생활 속 명품 휴식공간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홈가드닝, 홈퍼니싱, 인테리어, 소자본창업, 무점포창업, 1인창업 등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홈페이지 와 인스타그램, 블로그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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