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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아이코스’ 출시 1년 만에 1000만 명 선호

대표이사 정일우

대표이사 정일우

한국필립모리스(대표이사 정일우·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담배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세계적 브랜드 말보로를 비롯해 팔리아멘트, 버지니아 S., 라크 등 우수한 품질의 담배를 국내에서 직접 제조·판매하고 있다. 또 담배 연기가 없는 히팅 방식의 전자기기인 아이코스(IQOS)와 전용 담배 제품인 히츠(HEETS)를 판매하고 있다.
 
아이코스는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등장한 궐련형 전자담배 제품이다. 출시 1년여 만에 국내 성인 흡연자 1000만 명 이상이 일반담배에서 아이코스로 전환할 만큼 호응을 얻었다. 아이코스의 전용 담배 제품인 히츠도 국내 담배 5대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한국필립모리스는 담배 맛, 디자인, 필터, 포장 등 차별화를 바탕으로 한국 성인 흡연자의 서로 다른 흡연 선호도를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해서 최상의 품질을 갖춘 제품 공급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특히 최근 3000억원을 투자해 양산공장을 증축해 히츠 생산 설비를 갖춰 국내에서 히츠를 생산하기 시작했다. 한국필립모리스양산공장은 아태지역에서 히츠를 생산하는 최초의 생산기지로 자리매김했다.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은 바다사랑 캠페인, 독거노인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임직원은 바다사랑 캠페인, 독거노인 돕기 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 고객센터는 전문화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센터는 직원이 상주하며 고객 불만을 처리하고 의문점을 해결해 고객에게 편리하고 친절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자료 및 시스템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국필립모리스는 사회적 관심이 필요한 이웃에게 꾸준하게 도움의 손길을 보내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지금까지 전국 주요 도시 사회복지시설에 먹거리 나누기 냉동탑차 54대를 기증했다. 사내 봉사활동팀을 자발적으로 구성해 저소득 가정 학생에게 영어를 가르치는 재능기부를 실천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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