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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착한 가격에 식감 일품인 신제품 버거(T-REX) ‘불티’

지난 3월 진행된 롯데GRS와 롯데리아의 가맹점 상생협력 협약식.

지난 3월 진행된 롯데GRS와 롯데리아의 가맹점 상생협력 협약식.

롯데리아(대표이사 남익우)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패스트푸드점 부문 1위를 차지했다.
 
롯데GRS의 햄버거 프랜차이즈 롯데리아는 가성비와 버거의 식감을 중시하는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신제품 ‘T-REX’ 버거를 출시, 판매 중이다. 신제품을 많은 고객이 경험할 수 있도록 ‘사전 세트 쿠폰’ 및 모바일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등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며 이벤트를 진행했다. T-REX 버거는 출시 석 달 만에 1000만개 판매를 돌파했다.
 
롯데리아는 지난 2014년 일부 직영 롯데리아 매장을 대상으로 무인 주문 기기를 테스트 운영했다. 현재 총 1350개 매장 중 약 780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다.
 
지난해 10월엔 고객이 원하는 시간대와 장소에서 주문 및 수령이 가능한 스마트 오더 시스템을 전국 홈서비스 운영점 약 1000개 점에 도입했다. 주문 이용자가 GPS 위치 정보를 기반으로 가까운 매장 또는 원하는 매장을 선택하면 별도의 대기 시간 없이 제품 수령이 가능하다. 접수 여부, 주문 상황 등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디지털 기반 서비스다.
 
지난 3월엔 롯데리아, 롯데리아 가맹점중앙협의회, 롯데리아 전국가맹점협의회의3자 간 동반성장 상생 협약식을 진행했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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