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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SI 우수기업] 호텔·리조트 융합 … 천혜 자연 속 고품격 휴양

대표이사 문석

대표이사 문석

한화호텔앤드리조트(대표이사 문석·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콘도미니엄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한화호텔앤드리조트는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융합해 고급화 전략을 구현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Belvedere)를 지난달 오픈했다. 거제 벨버디어는 특색 있고 다양한 테마를 구성해 머물며 즐길 수 있는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객실은 휴식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 자연을 최대한 누릴 수 있도록 공간을 디자인했다. 테마시설로 21층, 100m 상공에 조성한 인피니티풀은 일부 바닥과 벽면을 투명 아크릴로 만들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 거제 해안의 절경을 감상할 수 있다.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융합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가 새로 오픈했다.

호텔과 프리미엄 리조트를 융합한 한화리조트 거제 벨버디어가 새로 오픈했다.

고객의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해 ‘거제로 떠나는 나만의 특별한 웰니스 여행(Wellness Journey in Geoje)’을 테마로 한 개인별 맞춤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거제와 경남 지역의 맛집을 한곳에 모아놓은 고메이에서는 고객이 취향에 따라 맛있는 즐거움을 선택할 수 있다.
 
어린이를 위한 키즈 엔터테인먼트 존은 바운스 트램폴린 파크, 뽀로로 키즈카페, 드로잉카페, 블록놀이 등 다채로운 시설을 마련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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