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KCSI 우수기업] 10기가 인터넷 상용화, 어린이 맞춤 올레tv … 상품·서비스 지속적 차별화

대표이사 황창규

대표이사 황창규

KT(대표이사 황창규·사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이 발표한 2018 한국산업의 고객만족도 조사에서 IPTV·초고속인터넷 부문 1위를 차지했다.
 
KT 초고속인터넷은 지난해까지 4조9000억원 규모의 기가 인프라 투자를 완료해 최다 커버리지, 최고 GiGA 품질 서비스를 제공한다. GiGA인터넷은 올해 9월, 출시 3년 10개월 만에 가입자 460만을 달성해 전체 가입자 중 GiGA인터넷 비중이 55%를 넘어섰다.  
 
또 가정 내 고객 인터넷 체감품질 향상을 위해 기존 프리미엄 공유기에 적용됐던 ‘Wave2’ 기술을 도입한 ‘기가 와이파이 웨이브2(GiGA WiFi Wave2)’를 출시하면서 지난 8월 ‘가정용 와이파이 공유기 홈(GiGA WiFi Home)’ 가입자 300만을 달성했다. 아울러  GiGA인터넷 가입자 중 와이파이 공유기 동시 가입률을 70%까지 끌어올렸다.
 
지난 1일에는 ‘10기가 인터넷’의 전국 상용화 서비스를 개시했다. 서울과 6대 광역시를 비롯해 전국 주요 도시에 서비스를 제공하며, 제공 지역을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이어 이달 말 최고 1.7Gbps의 속도를 제공하는 10기가 와이파이도 출시한다. KT는 10기가 인터넷을 고객이 경험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공간을 구축했다. 전국 6개 아프리카 PC방에 ‘KT 10기가 아레나 체험존’을 설치했으며, 스타벅스 코리아와 제휴해 스타벅스 리저브 매장에 10기가 와이파이를 순차적으로 적용할 계획이다.
 
KT IPTV ‘올레tv’는 대한민국 IPTV 산업과 콘텐트 산업을 선도해왔다. 260개 채널 21만 개 VOD로 최다 콘텐트를 제공하며, 인공지능(AI) 셋톱박스인 ‘기가지니’를 필두로 가상현실(VR)·증강현실(AR)을 결합한 ‘TV쏙’ 서비스, 3D 기반 홈쇼핑 VR 피팅 서비스 등 혁신 기술 기반의 플랫폼 서비스에 주력하며 신사업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KT는 ‘고객 최우선’ 핵심가치의 실천을 위해서 ‘GiGA Wave 2’ ‘키즈랜드’ 같은 고객 지향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KT는 ‘고객 최우선’ 핵심가치의 실천을 위해서 ‘GiGA Wave 2’ ‘키즈랜드’ 같은 고객 지향적인 상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해왔다.

어린이 맞춤 올레tv 패키지인 키즈랜드도 선보였다. 교육 시장의 대표 기업과 협력한 프리미엄 콘텐트에 IPTV VR·AR 등 차별화된 KT 기술을 결합해 양방향 놀이학습 콘텐트와 키즈 전용 UI, 전용 리모콘, 1만5000편의 키즈 VOD를 무료로 볼 수 있는 키즈 요금제로 구성됐다.
 
키즈 콘텐트 시장의 빅3로 불리는 ‘핑크퐁’ ‘뽀로로’ ‘캐리’ 전용 무료 채널도 서비스한다. 영유아 통합 발달 교육 프로그램 ‘핑크퐁 TV 스쿨’도 출시했다. 또 기가 지니의 AI 기술을 접목한 AI 동화서비스인 ‘소리동화’ ‘오디오북’은 사고력 발달에 도움을 주는 양방향 놀이 학습으로 자리매김했다.
 
올레tv는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았다. 2008년 11월 IPTV를 전국 상용화했으며 ‘메가패스TV’ ‘메가TV’ ‘쿡TV’ 등을 거쳐 현재 올레tv라는 이름으로 IPTV 서비스 중이다. 현재 260여 개 실시간 채널과 21만 편의 주문형(VOD) 등 국내 최대 규모의 콘텐트를 제공하고 있으며 가입자는 770만 명에 달한다. 출시 10주년을 기념해 고객 감사 페스티벌 ‘올레tv 텐 페스타’를 진행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