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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언니 결혼' 헤이니지, 일상 말투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춰 "보라보라 옷 입고 꼬우!"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헤이지니 인스타그램 캡처
인기 유튜버 헤이지니의 일상 모습이 화제다.



지니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보라보라 옷 입고 친구들 만나러 꼬우꼬우.지니는 오늘 코엑스에서 친구들과 함께한 후 ‘2018 춘천 토이페스티벌’에서 패밀리뮤지컬 ‘헤이지니&럭키강이’ 뮤지컬을 위해 춘천으로 떠나요. 아쉽게도 태풍으로 인해 날짜가 미뤄졌지만 지니와 함께하는 친구들은 내일 만나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게재된 사진 속 헤이지니는 눈 밑에 별 모양 반짝이를 붙이고 머리에는 분홍색, 노란색 모양의 핀을 꼽고 상큼한 표정을 짓고 있다. 투명한 피부가 감탄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 속 헤이지니는 크루 복장을 입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친구들 지니 디즈니 크루즈에서 내렸어요.. 디즈니 크루즈와 디즈니섬에서 신나게 놀았더니 정말 까만 지니가 되어버렸다”고 알렸다. 



헤이지니는 어린이 유트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인기 크리에이터로, 130만 구독자를 보유 중이다. 홍지예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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