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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재양성 프로젝트 ‘대구시 오픈캠퍼스’ 개최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대구시는 심화되는 청년일자리문제를 선제적으로 해결하고 지역대학 인재양성 및 청년 일자리기회를 확대시키기 위해 12개 공기업․공공기관과 함께 19일부터 23일까지 ‘2018 대구시 오픈캠퍼스’를 시범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대구시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대구에서도 괜찮은 일자리(Decent Jobs)에 취업해 꿈을 이룰 수 있도록 다양한 취업지원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특히 올해 4월 이전공공기관의 지역인재채용비율이 의무화되면서 지역대학의 많은 학생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 공공기관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 또한 추진 중이다.



이러한 사업의 일환으로 시행되는 오픈캠퍼스는 12개 지역공기업·공공기관의 현직자들이 직접 청년들에게 기업정보, 필기시험준비 요령 등 취업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알짜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구시 오픈캠퍼스는 대구시 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4개 지역공기업과 8개 이전 공공기관, 7개의 지역대학교 등 지역의 모든 공공기관과 대학교가 참여한다.



특히 행사기획부터 구성까지 모든 과정에 공기업․공공기관 현직자들(이 직접 참여했으며 지역청년들에게 알려주고 싶었던 주요한 취업준비전략들에 대해서 교육내용으로 담아냈다.



오픈캠퍼스는 그동안 우리가 모르고 있었던 공기업, 공공기관의 개념을 비롯해 각 기관별 업무와 역할에 대해서 알려준다.



아울러 최근 강화되고 있는 NCS와 블라인드 채용 전반, 알리오(공공기관 경영정보공개시스템) 100% 활용법에 대해서 세부적으로 알려줘 공공기관 취업준비생들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것으로 기대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청년들이 가장 취업하고 싶어하는 기업 1위가 공공기관”이라며 ”오픈캠퍼스를 통해 청년들의 공공기관 취업준비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실제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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