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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웃집찰스' JBJ95 켄타, 새벽 연습부터 한국어 발음 공부까지


그룹 제이비제이95(JBJ95) 멤버 켄타가 ‘이웃집 찰스’에서 그의 일상을 전격 공개했다.

켄타는 지난 13일 오후 방송된 KBS1 ‘이웃집 찰스’ 163회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3년 전 K-POP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한국에 와 제이비제이95로 데뷔 준비를 하며 꿈에 대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켄타의 모습이 비춰졌다.

방송에서 공개된 켄타의 하루는 이른 새벽부터 시작됐다. 데뷔를 위한 연습으로 하루를 채우는데 한국어를 공부하기 위한 필수품인 노트와 필통, 그리고 한국어 속담책을 손에서 놓지 않는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국에서 방송 활동을 하며 부딪치는 언어 장벽과 데뷔곡 준비를 위해 한국어 발음과 공부에 가장 신경을 쓴다고 밝힌 켄타는 연습 벌레와 같은 모습으로 보는 이들을 뭉클하게 했다. 아무리 피곤한 상태여도 팬들에게 완벽한 모습을 보여주겠다는 일념으로 자기 전 자기 관리를 하는 모습은 다시 한번 꿈을 향해 달리는 켄타의 모습을 잘 보였다.

켄타가 데뷔를 하기까지 도움을 준 이들을 찾아가는 모습은 물론 켄타를 응원하기 위해 직접 한국까지 온 부모님과의 하루가 펼쳐지는 등 한 시간 동안의 방송에서 켄타의 모든 일상을 엿볼 수 있었다. 피나는 노력 끝에 성공적인 데뷔 쇼케이스를 하는 모습까지 이번 방송으로 열혈 켄타의 모습이 다시 한 번 조명 됐다.

켄타는 제이비제이95의 데뷔 앨범 ‘홈(HOME)’으로 활발한 방송 활동 중에 있다.
황지영기자 hwang.jeeyoung@jt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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