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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비대면 전용 외화적금·환전서비스 출시


【서울=뉴시스】천민아 기자 = NH농협은행은 '올원뱅크' 앱에서 가입할 수 있는 외화적금 '올원외화포켓적립예금'과 환전서비스 '너도나도환전'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예금은 환테크와 해외여행자금 마련 등을 위한 외화적금이다. 가입가능통화는 달러, 엔, 유로, 위안 4종이며 달러는 내년 6월까지 90% 우대 환율을 적용한다. 가입기간은 12개월이다.

환전서비스는 앱에서 생성된 가상계좌에 입금한 뒤 영업점에서 실물을 수령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농협은행 계좌가 없거나 올원뱅크 앱이 없어도 이용할 수 있다. 환전가능통화는 예금과 동일하게 달러, 엔, 유로, 위안 4종이다.

이대훈 농협은행장은 "환전, 송금, 외화예금 등 비대면 외국환서비스를 더욱 강화해 고객에게 더욱 편리한 금융생활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min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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