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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제과, 겨울 시즌 앞두고 ‘기린 호빵’ 신제품 선보여



롯데제과는 본격적인 겨울 성수기를 앞두고 ‘기린 호빵’ 신제품 2종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선보인 호빵 2종은 ‘언양불고기 호빵’과 ‘먹물빠에야 호빵’이다.

‘언양불고기 호빵’은 불고기에 불맛을 가득 입혀 언양식으로 맛을 낸 호빵이다.

‘먹물빠에야 호빵’은 오징어, 피망, 양파, 양배추, 굴소스, 쌀가루 및 오징어 먹물을 넣어 스페인 전통 음식 파에야(paella)의 맛과 느낌을 구현해냈다.

모든 호빵에는 기린만의 고유 기술을 활용, 특허받은 유산균으로 배양한 유산균 발효액을 사용해 더욱 부드럽고 폭신한 호빵의 식감을 즐길 수 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롯데제과 관계자는 “2016년부터 최현석 셰프를 호빵 모델로 발탁하며 호빵 매출이 지속 신장하는 성과를 거두었다”며 “올해부터 최현석 셰프를 롯데제과 제빵 브랜드 ‘기린’ 전 제품의 모델로 확대, 4천억원 제빵 시장의 지각 변동을 일으키겠다”고 말했다.







정영선 기자 (ysun@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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