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은동진 이투스 한국사 강사와 떠나는 ‘서안 역사여행’

이투스 한국사 전문강사 은동진 강사는 지난 광복절을 기념하여 진행했던 ‘우리의 역사, 가슴을 울리다’의 상해, 백두산/블라디보스톡 역사여행에 이어 12월에 서안에서 더욱 탄탄해진 강의내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역사여행은 생생한 현장강의와 2번의 심도있는 세미나실로 구성돼 서안 속 한국‧중국 역사의 숨결을 피부로 느끼는 기회를 제공한다.
 
아픈 우리의 역사가 깃든 도시, 서안
역사의 도시라고 불리는 서안. 중국 역사의 산실인 이곳에 우리의 아픈 역사 또한 숨쉬고 있다. 색깔이 다른 두 역사 모두가 숨쉬고 있는 이곳이야 말로 역사여행의 최적지라고 할 수 있다.
팔로군 서안 변사소 기념관

팔로군 서안 변사소 기념관

 
서안에는 공산당 설립 이전부터 항일전쟁 전후까지의 현대사가 연루된 역사적인 공간, ‘팔로군 서안 변사소 기념관’이 있다. 이곳은 해방 이후에 건설된 전쟁기념관으로 항일전쟁 당시의 혁명 근거지라고 할 수 있다. 팔로군 서안 변사소 기념관은 서안 기차역 주변, 혁명공원 옆에 위치하고 있으며 과거에는 독일 출신 치과의사의 병원으로 위장하여 연안에 들어오려는 사람들에게 신분증을 발급해주는 곳으로 사용됐다.
 
광복군 기념비

광복군 기념비

또한 서안에는 우리 항일운동의 정신이 깃든 광복군 처소가 있다. 광복군 처소는 광복군 총사령부가 1940년 9월 충칭에 설립되었다가 2년 뒤 개편, 통합하며 본부를 이전한 곳으로, 광복군 주력부대로 한인들을 모집해 군사훈련, 대일선전 활동을 한 곳이다. 2013년 6월 한국 정부는 한‧중이 함께 항일운동에 참여한 사실을 기리기 위해 ‘광복군 제2지대 표시석’ 설치를 요청하였고 그 결과 서안에 기념비가 세워졌다.
 
3000년 역사를 간직한 도시
중국 13대 왕조가 선택한 도시 서안. 3000년 역사를 간직한 도시인만큼 기원전 시간여행을 떠날 수 있다. 세계의 역사를 바꾼 100명의 위인 중 한명인 진시황이 잠들어 있는 ‘진시황릉’이 바로 서안에 있다.  
 
진시황릉

진시황릉

병마용갱

병마용갱

‘진시황릉’은 춘추전국시대를 통일한 중국 최초의 황제의 무덤이라기보다는 하나의 산이라고 표현하는 것이 정확할 듯하다. 진시황 하면 빠질 수 없는 곳이 그를 호위하는 흙병사들의 무덤인 ‘병마용갱’이다. 불멸의 꿈을 꿨던 진시황이 사후에 자신의 무덤을 지키게 하려는 목적으로 흙으로 빚어 구운 병사와 말을 제작하였다. 세계 8대 불가사의에 꼽힐 정도로 거대한 규모와 정교함을 갖추고 있다.
 
화청지

화청지

당 현종과 양귀비가 몇 개월간 머물며 온천욕도 하고 사랑도 나누었던 장소로 양귀비의 궁전이라고 불렸던 양귀비의 궁전 ‘화청지’도 방문한다. 중국에서 현존하는 최대 규모의 당나라 왕실 원림이며 고대부터 수려한 풍경과 질 좋은 지하 온천수 때문에 역대 제왕들의 관심을 받아왔다.  
 
중국사와 한국사가 공존하는 진정한 역사의 도시로 떠나는 은동진 서안 역사여행은 12월 20일, 21일 총 2일간의 출발로 진행한다.
 
서안 은동진 역사여행에서 제공하는 특별한 혜택!
이번 은동진 역사여행에서는 한국사, 중국사를 주제로 총 2번의 세미나실 강의가 준비 되어있다. 강의는 저녁 만찬과 함께 진행되며 12월 22일에는 만찬뿐만 아니라 전문MC와 함께하는 레크레이션도 준비, 다양한 경품과 함께 혜택 꽉 찬 역사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은동진 서안 역사여행 예약 고객 중 10명을 추첨해 하나투어 20만 마일리지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위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하나투어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로 문의 가능하다.
 
온라인 중앙일보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