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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민선 7기의 약속!' 공약 실천계획 평가를 위한 2기 시민배심원제 운영

오산시가 2016년에이어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2기 시민배심원단을 전격 도입했다.



13일 시에 따르면 시민배심원단 선발부터 평가까지 모든 과정을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운영하도록 위탁했다.



시민배심원단은 외부 전문 리서치기관이 ARS(자동응답시스템)로 400여 명을 무작위 추출한 뒤 성별, 연령, 지역별로 안배해 최종 전화면접을 통해 40명을 선발했다.



선정된 배심원단은 1∼3차 회의 등을 통해 시장 공약사업 실천계획을 평가하고 그 결과를 시에 제출하면 홈페이지를 통해 최종 결정 공시된다.



곽상욱 오산시장은 “지역의 문제를 누구보다 가까이서 체감하고 있는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듣는 소통방식으로 시민 배심원제도를 민선7기 초기단계부터 도입하는 만큼 기대가 크고, 이러한 새로운 시도들이 성숙한 지방자치와 민주 시민력을 높이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신창균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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