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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200만 관객 돌파…‘퀸’ 음악도 강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스틸 [사진 이십세기폭스코리아]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브라이언 싱어 감독)가 개봉 14일 차에 누적 관객 수 200만 명을 돌파했다.  
 
‘보헤미안 랩소디’는 영국의 전설적인 밴드 ‘퀸’의 결성과 숱한 명곡 탄생 뒷이야기, 작고한 리드 싱어 프레디 머큐리를 비롯한 멤버 간 갈등과 화해를 담아낸 영화다.
 
13일 영진위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보헤미안 랩소디’는 개봉 이후 13일 연속 외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유지하며 누적 관객 수 200만139명을 기록했다.  
 
이는 올해 개봉한 음악 영화 중 최고 흥행작인 ‘맘마미아!2’(올 파커 감독)의 200만 관객 돌파(21일)보다 월등히 빠른 속도로 ‘보헤미안 랩소디’가 ‘맘마미아!2’를 제치고 2018년 음악 영화 최고 흥행작으로 자리매김할지 기대감을 더한다.  
 
퀸 1979년 독일 함부르크 투어 [연합뉴스]

퀸 1979년 독일 함부르크 투어 [연합뉴스]

 
한편, 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흥행에 힘입어 국내 음원차트에서도 퀸 열풍이 뜨겁다.
 
13일 오후 2시 기준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 멜론 팝 차트에서 퀸의 ‘보헤미안 랩소디’(Bohemian rhapsody)는 2위, ‘아이 워즈 본 투 러브 유’(I was born to love you)는 10위,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Love of my life)는 13위, ‘위 아 더 챔피언스’(We are the champions)는 15위, ‘위 윌 록 유’(We will rock you)는 18위를 기록 중이다.
 
또한 ‘돈트 스톱 미 나우’(Don't stop me now)는 22위, ‘섬바디 투 러브’(Somebody to love)는 28위, ‘라디오 가가’(Radio Ga Ga)는 32위, ‘투 머치 러브 윌 킬 유’(Too much love will kill you)는 45위, ‘아이 원트 투 브레이크 프리’(I want to break free)는 62위, ‘언더 프레셔’(Under pressure)는 68위, ‘킬러 퀸’(Killer Queen)은 79위, ‘어나더 원 바이츠 더 더스트’(Another one bites the dust)는 99위에 올랐다.
 
아울러 영화 OST 앨범은 예스24, 인터파크 OST 부문 판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퀸의 음반유통사 유니버설뮤직은 “기성세대의 추억 소비를 넘어 10∼20대까지 퀸의 음악에 열렬한 지지를 보내고 있다”고 전했다.
 
이지영 기자 lee.jiyoung2@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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