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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부대원 딸과 해군 원사 아버지의 작별인사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13일 부산 남구 해군작전사령부 부산작전기지 부두에서 청해부대 28진 부대원인 딸이 아버지에게 작별인사를 하고 있다.

청해부대 28진은 UDT·SEAL 검문검색대 요원과 해상작전헬기(Lynx), 경계·지원대 등 부대원 300여 명으로 구성됐으며, 해적에게 피랍된 삼호쥬얼리호 구출작전인 '아덴만 여명작전'의 주역인 최영함은 6·14·20·23진에 이어 내년 5월까지 5번째 파병임무를 수행한다. 2018.11.13.

yulnetphot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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