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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 대통령상, 이덕은 '색실누비색실첩'









【서울=뉴시스】 이수지 기자 = 국립무형유산원과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가 공동 주최한 제43회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에서 입상작 131개가 선정됐다.



대통령상으로는 이덕은 작 '색실누비색실첩'이 선정됐다. "바느질의 섬세함과 아름다운 색상이 조화롭고 예술적 감각이 돋보인다"는 심사평을 받았다.



국무총리상에는 고성윤 작 '산조가야금', 문화체육관광부장관상에는 조숙미 작 '만자귀문발', 문화재청장상에는 안규

홍 작 '원앙이층장', 국립무형유산원장상에는 고성은 작 '고려불화 비로자나불도'가 선정됐다.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상에는 김창호 작 '질그릇', 한국문화재재단이사장상에는 강성수 작 '오얏꽃 비녀', 국가무형문화재기능협회이사장상에는 김옥영 작 '지총 미투리'가 선정됐다. 대한민국 전승공예대전은 전통공예 육성·발전과 전승 활성화를 위한 일반인 대상 공모전이다. 1973년 '인간문화재 공예작품전시회'로 출발했다.



suejeeq@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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