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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가족] 헬스 신간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외 1건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
가와시마 류타 지음

청홍
120쪽, 1만2800원 
뇌는 쓰면 쓸수록 단련된다. 꾸준히 운동하고 생활습관을 개선하면 뇌의 노화에 제동을 걸 수 있다. 『치매 걸린 뇌도 좋아지는 두뇌 체조』는 뇌의 퇴화를 늦추는 데 도움이 되는 운동법을 담았다. 저자는 뇌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습관을 기르면 뇌 기능을 회복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하루 10~15분 두뇌 체조로 두뇌 회전 속도와 기억력뿐 아니라 행동 제어 능력, 공간 인지 능력까지 단련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 자궁,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
김태희 지음
라온북
264쪽, 1만4500원
자궁에 생긴 종양은 통증·출혈·난임을 유발해 여성 건강을 해치기 쉽다. 자궁 질환은 임신·출산의 가능성을 고려해 치료의 후유증을 줄이는 게 관건이다. 『자궁, 칼 대지 않고 수술합니다』는 환자에게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한 자궁 질환 치료법을 제시한다. 절개 없이 초음파 에너지로 종양을 태우는 하이푸 시술의 치료 효과를 조명한다. 여성 질환을 예방하는 생활습관과 면역력을 높이는 식사법도 알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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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