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김천혁신클러스터 자동차산업 메카로 급부상


【김천=뉴시스】박홍식 기자 = 경북 김천국가혁신클러스터 구역이 '자동차산업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김천시는 대통령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심의를 통해 '김천혁신도시 종합발전계획'이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국가혁신클러스터사업(R&D)'에 최종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이 사업은 혁신도시, 산업단지와 연계해 국가혁신융복합단지를 지정하고 혁신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김천혁신도시를 지역혁신 성장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한 것이다.

지역 혁신기관과 산·학·연 등이 참여하는 연구개발 사업으로 마이크로 e-모빌리티 통합 차량 및 부품개발 사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김천시와 경북IT융합산업기술원(원장 박성환)은 첨단 미래교통안전 클러스터 조성에 힘을 쏟기로 했다.

주요 사업은 ▲자동차 부품, 튜닝 관련 기술지원 ▲부품제조 ▲복합서비스 기능 수행 등이다.

마이크로 e-모빌리티 사업은 2020년까지 93억원을 들여 핵심부품 개발사업을 추진한다.

참여 기업은 (㈜에이치에스해성, ㈜승우, ㈜정도정밀, ㈜서연오토비젼, ㈜엔디오에스 등이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국가혁신클러스터 지정으로 김천국가혁신클러스터 지역의 자동차산업 분야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이어 "혁신 기술 개발을 통해 지역 경쟁력 확보와 자동차산업 신사업 활성화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phs6431@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