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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안전 발명챌린지' 33개 아이디어 선정



【서울=뉴시스】배민욱 기자 = 소방청, 경찰청, 특허청, 해양경찰청은 12일 오후 2시45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제1회 국민안전 발명챌린지 시상식'과 '2018 대한민국 안전산업 발전 컨퍼런스'를 연다.



11일 소방청에 따르면 국민안전 발명챌린지는 33개의 아이디어를 수상작으로 선정했다. 소방청 김현 소방위의 '자동배수형 후트밸브개발', 경찰청 최승렬 경사의 '출입문 비상 개방 장치개발', 해양경찰청 이덕규 경장의 '휴대용 방폭 장비개발'이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시상식에 이어 '2018 대한민국 안전산업 발전 컨퍼런스'가 개최된다. 국내의 재난·치안 현장에 바로 활용할 수 있고 고가의 해외 수입 장비들을 대체할 수 있는 현장 중심의 안전기술 육성과 활성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열린다.



mkbae@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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