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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리바닥 아래로 흐르는 의암호 물결 '찰칵'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11월 둘째 주 주말인 10일 오후 강원 춘천시 근화동 소양강스카이워크에 관광객들이 몰려 다리를 가득 채우고 있다.2018.11.10



mkch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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