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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 창립 30주년 한정판 등산화 ‘1988 GTX’ 출시



아웃도어 브랜드 트렉스타는 창립 30주년을 기념해 클래식 등산화 ‘1988 GTX ‘ 스페셜 패키지를 출시했다고 9일 밝혔다

1988 GTX는 트렉스타의 30년간의 기술을 모두 담은 클래식 등산화로 일체형 갑피와 베라로 더욱더 편안한 착화감을 제공하고, 방·투습 기능성, 접지력 등 겨울철 거친 산행에도 안전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기능성을 더했다.

또 전체적으로 천연 가죽소재를 사용해 쾌적함과 편안함을 제공하고, 자체 신발 창 브랜드인 '하이퍼그립' 아웃솔로 다양한 아웃도어 환경에서 완벽한 밸런스와 착지감을 구현했다.

트렉스타 1988 GTX 는 창립 30주년 스페셜 제품으로 등산화뿐만 아니라 거친 아웃도어 환경에서 꼭 필요한 서바이벌 용품들로 함께 구성돼 가을, 겨울철 산행에 좋다.

트렉스타 관계자는 "‘1988 GTX’ 는 30년간의 기술력을 총 집약해 출시한 클래식 등산화로 하이킹이나 백패킹, 중장거리 산행 등 다양한 겨울 아웃도어 활동에 적합하다"고 말했다.







정영선 기자 (ysun@betanew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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