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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트럼프, CNN 기자와 언쟁 … 마이크 뺏고 출입정지

트럼프, CNN 기자와 언쟁 ... 마이크 뺏고 출입정지

트럼프, CNN 기자와 언쟁 ... 마이크 뺏고 출입정지

7일 백악관 기자회견에서 트럼프 대통령과 출입기자 간 발생한 언쟁의 파문이 커지고 있다. 짐 아코스타 CNN 기자가 이민자, 러시아 스캔들에 관해 묻자 트럼프는 질문을 끊으며 “무례하고 끔찍하다. 당신은 CNN에서 일해서는 안 된다”고 힐난했다. 이 과정에서 백악관 인턴(가운데)이 아코스타의 마이크를 빼앗기 위해 실랑이를 벌이는 해프닝도 있었다. 이후 세라 샌더스 대변인은 “아코스타가 여성 인턴에게 손을 댄 것을 용납할 수 없다”며 출입정지 조치를 내렸다. 아코스타는 “거짓말”이라며 반박했고, 출입기자단도 트럼프 행정부를 비판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로이터=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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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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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오영환 부소장 : oh.younghwan@joongang.co.kr (02-751-5515)
1988년 중앙일보 입사 이래 북한 문제와 양자 외교 관계를 비롯한 외교안보 현안을 오래 다뤘다. 편집국 외교안보부장ㆍ국제부장과 논설위원ㆍ도쿄총국장을 거쳤고 하버드대 국제문제연구소(WCFIA) 펠로우를 지냈다. 부소장 겸 논설위원으로 외교안보 이슈를 추적하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