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미세먼지 여파로 공기청정기 판매 증가


【서울=뉴시스】김진아 기자 = 미세먼지 농도가 높아지면서 공기청정기의 판매가 증가하고 있는 8일 서울 한 전자제품 매장에서 직원이 공기청정기를 정리하고 있다.

국내 공기청정기의 지난해 시장규모는 약 1조5000억원, 올해는 2조원으로 추정된다. 올해 판매물량은 200만~250만대 수준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이슈의 영향으로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다. 2018.11.08.

bluesoda@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