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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립성호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 선정



【고창=뉴시스】 이학권 기자 = 전북 고창군립 성호도서관이 국내 이주 다문화여성과 가족을 위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한다.

7일 고창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지원하는 '다문화 서비스 지원사업'에 3년 연속 선정됐다.

문체부가 지원하는 이번 사업은 전국 도서관 100여곳을 선별, 국내로 이주한 외국인과 내국인의 상호 존중과 이해의 폭을 넓히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고창군립성호도서관은 이 사업 선정을 통해 중국, 일본, 베트남, 몽골, 태국, 캄보디아, 필리핀 등 각국 도서를 구비해 이주민들의 국내 정착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또 다문화지원센터와 협력을 통해 이주민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이주민과 내국인 간 1대1 협력을 통해 공감대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다문화 서비스 프로그램에 대한 사항은 고창군립성호도서관(560-8053)으로 문의하면 된다.

un-0550@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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