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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동제약, 품질경영대상 5년 지속대상 수상

77년 역사의 제약기업 일동제약이 한국경영인증원이 주최하는 제17회 ‘2018 글로벌스탠더드경영대상 품질경영부문 5년 지속대상’을 수상했다.
 
일동제약은 제조 인프라를 확충하고 재정비하여 생산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철저한 품질관리와 품질보증을 바탕으로 한 품질 수준 제고에도 힘쓰고 있다.
 
특히 1950~1960년대 일동제약은 최초의 국산 유산균정장제 비오비타와 활성비타민 영양제 아로나민을 출시했다. 이 제품들은 일동제약의 대표브랜드로써 출시 50여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의약품이다.
 
현재는 주요 제품들인 비오비타, 아로나민과 더불어 위궤양치료제 큐란, 감염증치료제 후루마린, 비만치료제 벨빅 등 300여 품목의 의약품을 생산 및 판매하는 대형 제약회사로 성장했다. 의료기기, 의약외품, 건강기능성식품, 식품 및 음료, 생활용품 등 다양한 사업 분야를 아우르는 토털헬스기업으로 기업으로 도약 중이다.  
 
일동제약은 경기도 안성시와 충북 청주시에 위치한 공장에 리모델링과 설비 투자를 진행해 동종업계 최상위권 수준인 최대 9천억원에 이르는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안성공장의 경우 완제품 생산기지로써 KGMP(Korea Good Manufacturing Practiceㆍ한국 우수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적격 인증을 취득하는 등 엄격하게 관리되고 있다. 지난 2010년에는 국내 최초로 세파계항생제와 세포독성항암제 전용 독립형 생산 공장 3개동을 준공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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