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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 공감’ 저자와의 만남 … 서민 교수에 묻는다, 왜 책을 읽는가

한성대학교(총장 이상한)는 11월 6일(화) 오후 3시 교내 미래관 DLC(Digital Learning Center) 강당에서 서민 교수 초청‘저자와의 만남’행사를 개최한다.  
한성대 11월 6일(화) ‘저자와의 만남’ 강연자 서민 교수

한성대 11월 6일(화) ‘저자와의 만남’ 강연자 서민 교수

 
이번 행사는 한성대 학술정보관이 추진해 온 ‘더불어 공감 – 저자와의 만남’ 프로그램의 하나로서 학생들에게 독서에 대한 동기를 부여하고, 동시에 인문학 학습역량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기획되었으며, 단국대 의과대학 기생충학과 서민 교수가 강연자로 나선다.
 
서민 교수는 <기생충 열전>, <서민적 글쓰기>, <서민 독서> 등 다수의 저서를 보유한 베스트셀러 작가로서 KBS 아침마당, tvN 어쩌다 어른 등 여러 방송을 통해 대중에게 많이 알려진 저자이다. 서 교수는 ‘책은 왜 읽어야 하는가?’라는 주제를 가지고, 전공 지식과 특유의 유머를 통해 책 읽기의 필요성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만남에는 지역주민도 참석할 수 있으며, 행사 후에는 추첨을 통한 사인회 및 저서 증정 등이 이어진다.
 
강순애 학술정보관장은 “저자와의 만남을 통해 학생들이 독서의 필요성을 새삼 깨달을 수 있을 것이다.” 라면서, “전공, 진로, 인간관계 등으로 방황하는 학생들이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으면서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고, 인생의 정답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 고 전했다.  
 
한성대 학술정보관은 지난 9월부터 ‘더불어 책읽기 프로젝트’를 진행해 오고 있으며, 여기에는 △더불어 읽기 – 독서클럽 △더불어 공감 – 저자와의 만남 △더불어 토론 – 독서아카데미 △더불어 체험 – 상상독서 문학기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들어있다. 오는 13일(화)에는 김동식 작가의 <회색 인간>을 읽고 경청과 공감 능력을 키울 수 있는 독서토론을 진행할 계획이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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