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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 대상 성기점 화백...우수 작가상 황신영





【서울=뉴시스】 박현주 미술전문기자 = 제 24회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10.11~30) 대상 수상작가로 성기점(80)화백, 우수 작가상은 황신영(43) 작가가 선정됐다고 마니프조직위원회가 5일 밝혔다. 마니프국제아트페어에는 작가 121명이 참여했다.



성기점 화백은 서울대 서양화과 출신으로 시간과 계절을 색면과 선 작업을 통해 화면을 분할하는 작업을 해왔다. 우수 작가상을 수상한 황신영 작가는 단국대학교 한국화 전공으로 무당벌레와 꽃을 소재로 회복의 메시지를 전한다.



구상계열 서양화 장르의 작가 94명이 참여한 ‘제14회 한국구상대제전’에서는 노광(70) 작가가 특별상, 전광수(56) 작가가 우수 작가상을 수상했다. 신진 유망작가를 발굴하는 ‘제16회 아트서울전’에는 숙명여대를 졸업한 허은오(37) 작가가 특별상을 수상했다. 아트서울전에는 35명의 작가가 초대됐다.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는 매년 관람객이 전시를 관람 후 가장 돋보이는 작가를 선정하여 시상하는 ‘관객 참여형 시상제도'다.



한편 지난 10월 11일부터 30일까지 ‘김과장, 전시장 가는 날’이라는 통합 타이틀로 진행된 마니프서울국제아트페어는 총 250명의 작가들이 3000여 점의 작품을 전시 판매했다. 마니프측은 2만여 명의 관람객이 전시장을 찾았고, 세 전시를 통합해 4억 4000만원어치가 판매된 것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hyu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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