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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후 24일 신생아 수유 뒤 숨져...경찰 조사

  
경찰 [사진 중앙포토]

경찰 [사진 중앙포토]

 생후 24일 된 여자 아기가 엄마의 수유 도중 숨져 경찰이 5일 경위 파악에 나섰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2시쯤 경남지역 한 집에서 생후 24일된 A양이 침대에 누워있다 호흡 이상 증세를 보여 병원에 옮겨졌지만 숨졌다. A양의 어머니는 A양이 호흡 이상 증세를 보이자 직접 119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 조사 결과 사고 직전 A양의 어머니는 딸이 분유를 젖병으로 잘 먹지 못하자 젖병 뚜껑을 컵으로 활용해 수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A양의 어머니는 “수유 뒤 트림을 시켰고, 그 뒤 아이를 눕혔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양이 기도가 막혀 숨졌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이날 A양을 부검해 정확한 사망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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