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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기업 112곳 방한 … 오늘부터 취업박람회

닛산자동차·소프트뱅크·일본전기초자 같은 일본의 글로벌 기업이 참여하는 일본 채용박람회가 5일 부산 벡스코, 7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열린다.  
 
고용노동부와 산업인력공단, KOTRA가 공동 주최한다.  
 
일본의 112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들 기업은 700개 일자리의 주인공을 현장에서 채용할 계획이다.
 
이에 앞서 참여 기업은 사전에 구직신청을 받았다. 스키토모전기공업 등 12개 기업에는 각 100건이 넘는 신청이 몰렸다. 구직신청을 한 청년 중 서류전형에 합격한 사람은 박람회에서 채용면접을 하게 된다. 미처 신청하지 못한 사람도 현장에서 면접을 예약할 수 있다.
 
김기찬 고용노동선임기자 wolsu@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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