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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교회 'Arise & Shine 2018 국제성경세미나' 개최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1일 분당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 해외 25개국에서 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의깊게 발제를 듣고 있다./사진=하나님의교회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지난 1일 분당의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개최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 해외 25개국에서 온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이 주의깊게 발제를 듣고 있다./사진=하나님의교회
세계 각국의 전문분야 지성들이 한국을 방문해 과학, 공학, 의학, 문화예술 등 다양한 측면에서 어머니 하나님을 증명하는 세미나가 개최돼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과학, 의료, 법률, 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머니 하나님 존재 증거미국, 영국, 독일, 페루, 필리핀, 브라질, 호주 등 25개국서 각계 전문가 참석

지난 11월 1일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가 주최한 'Arise & Shine 2018 국제 성경세미나'로 분당에 있는 새예루살렘 판교성전에서 열렸다.



미국, 스페인, 페루, 필리핀, 멕시코,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온 7명의 전문가들이 발표자로 나서 다양한 학문을 통해 어머니 하나님을 심도 있게 증명했다.



현장에는 이들과 함께 세계 25개국에서 한국을 찾은 140여 명, 그리고 국내 신자들과 각계각층 인사들을 포함한 2천500여 명이 참여해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김주철 목사는 축사에서 "오늘 세미나는 온 인류가 하나님을 바르게 알고 구원의 길로 나아가자는 취지로 마련된 자리"라며 "'목적 있는 삶'이 중요한 만큼 인류가 삶의 가장 축복된 목적지인 천국을 얻기 위해 살아가길 바랐다. 삶의 무게에 눌려 여유 없이 지내온 시간의 틀에서 벗어나 이번 세미나를 통해 여러분의 삶에 아름다운 변화가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날 세미나는 만물의 이치와 패러다임, 과학 및 의학, 문화예술 및 공학 분야로 총 3개 세션으로 구분됐다.



세션1의 첫 번째 발표자는 제니퍼 그레이스 피콥(미국) 특수교육전문가로 '만물 속에 깃든 하늘 어머니'라는 주제발표를 했다.



두 번째 발표자 루이스 펠리페 오소리오 SBN페루(의약품정보제공사) 대표는 '패러다임과 하늘 어머니'라는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세션2의 문을 연 라파엘 아노누에보 디마쿨랑간 필리핀 국립대학교 전자공학과 교수는 '만유 에너지의 근원, 영적 완전회로'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이어 강단에 오른 발표자는 론 레이놀즈 미 해군 산하 우주·해군시스템사령부(SPAWAR) 수석 시스템 엔지니어는 '위대한 시스템의 최고 운영자, 어머니'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스페인에서 온 호세 마리아 루시아 EY 웨이브스페이스 인공지능혁신센터 이사의 주제는 '인공지능과 어머니'였다



세션3의 시작은 남아프리카공화국 출신 영화배우 풀루 무고바니 씨로 '위대한 극작가'라는 주제로 발표했다.



마지막 발표자는 '내 심장을 연구하며 깨닫게 된 어머니의 마음'이라는 주제를 발제한 후안 카를로스 마르케스 멕시코적십자사 케레타로 지부장으로 그는 "세상에 존재하는 가장 완벽한 여성은 어머니" 라고 밝혔다.



김대성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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