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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 메르스 의심 증세 70대, '음성' 판정

【춘천=뉴시스】조명규 기자 =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 의심 증세를 보여 강원대학교병원에 내원해 검사를 받았던 춘천 거주 70대 남성이 최종 음성 판정을 받았다.



춘천시보건소와 강원대학교병원은 지난 3일 오후 3시께 메르스 의심증세로 내원한 환자의 메르스 최종검사 결과 음성으로 나타났고, 일반 감기환자로 확인돼 격리 해제 조치했다고 4일 밝혔다.



이 남성은 아랍에미리트 두바이를 거쳐 스페인, 포르투갈, 모로코 여행을 다녀온 뒤 고열 증세를 보였고, 메르스 감염 여부 확인을 위해 강원대학교병원 응급실을 찾았다.



강원대학교병원은 이 남성을 음압병실에 격리입원한 뒤 검사를 진행했다.



한편, 강원대학교병원은 감염병환자의 발생에 대비해 국가지정 입원치료 병상을 2017년 4월부터 도입, 운영해 오고 있다.



mkcho@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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