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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크군 3일부터 IS 점령지에 대규모 소탕작전 시작





【 바그다드 = 신화/뉴시스】차미례 기자 = 이라크 보안군은 3일(현지시간)부터 이라크 서부의 이슬람 극단주의 무장세력 IS 점령지를 탈환하기 위한 대규모 공격 작전을 시작했다고 이라크 군이 발표했다.



이번 작전은 살라후딘, 니네베, 안바르주 사이의 광활한 사막지대에 남아있는 IS잔당을 색출해서 제거하기 위한 것이라고 이라크군 합동작전 사령부의 대변인 야히야 라술 준장이 브리핑을 통해서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보안군은 이라크와 시리아의 국경지대까지 진격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라크군 총 사령관직을 겸하고 있는 이라크의 압델 압둘 마흐디 총리는 지난 달 말에 이 작전 계획을 발표한 바 있다. 그는 성명을 발표하고 " 시리아와의 국경을 지키기 위해 예방적 조치로 테러단체원들을 계속해서 추정, 소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다.



한 편 이라크 준군사 민병대의 지도자 하쉬드 샤비는 시리아 국경에서 IS무장단체가 시리아 영내 국경지대 주요 지점을 점령했으며 이후 자기들도 시리아 국경지대에 인원을 증강시켰다고 발표했다.



하쉬드 샤비 부대가 지원하는 이라크군은 지난 몇 달 동안 IS가 시리아에서 이라크로 침입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경지대 사막에 배치되어 있었다.



cmr@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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