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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젤리나 졸리의 깜짝 한국 방문 ‘고깃집에서 포착’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고깃집에서 식사하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사진 인스타그램 사용자 eugeneaan 제공]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한 고깃집에서 식사하는 할리우드 배우 안젤리나 졸리. [사진 인스타그램 사용자 eugeneaan 제공]

할리우드 배우 앤젤리나 졸리가 깜짝 내한했다. 수수한 차림에 경호원도 대동하지 않은 조용한 행보가 눈길을 끈다.
 
졸리의 한국 방문은 2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를 통해 그를 목격했다는 사진이 올라오면서 알려졌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졸리는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고깃집에서 식사하고, 거리에서 삼청동의 분위기를 즐기는듯한 모습이다. 졸리 옆에는 베트남에서 입양한 아들 팍스로 추정되는 남성이 함께였다.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고깃집에서 옆에 앉은 손님과 대화하는 안젤리나 졸리. [사진 인스타그램 사용자 eugeneaan 제공]

2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의 고깃집에서 옆에 앉은 손님과 대화하는 안젤리나 졸리. [사진 인스타그램 사용자 eugeneaan 제공]

졸리의 사진을 자신의 SNS에 공개한 네티즌은 "한국인들이 사진 찍자고 하자 안젤리나 졸리가 후다닥 나가는 모습이었다"고 전했다.
 
졸리가 남몰래 한국을 찾은 것은 한 입양 기관의 봉사활동 때문으로 전해졌다. 졸리는 3명의 입양 자녀 매덕스, 팍스, 자하라와 전 남편 브래드 피트와의 사이에서 낳은 실로, 녹스, 비비안느 등 6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졸리는 유엔난민기구 홍보대사 활동을 비롯해 꾸준한 기부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가영 기자 lee.gayoung1@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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