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닫기
닫기

남해군, 6일 망운산 풍력발전소 찬반 군민토론회 개최





【남해=뉴시스】차용현 기자 = 경남 남해군 망운산 정상 인근에 건설 예정인 풍력발전소를 두고 지역에서 찬반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남해군이 지역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한 공론의 장을 마련한다.



남해군은 오는 6일 오후 2시 남해마늘연구소 2층 대회의실에서 남해 망운산 풍력발전소 찬반 군민토론회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지역문제를 공론화해 합리적인 해답을 찾아보기 위해 마련됐으며 풍력발전소 찬반 논란에 대해 찬성과 반대 측 전문가들이 패널로 초청돼 열띤 토론을 벌이게 된다.



경남도립남해대학 이병윤 교수의 진행으로 열리는 이날 토론회에는 안종배 풍력학회 부회장과 박종포 前 두산중공업 풍력기술개발팀 수석연구원이 찬성측 전문가로, 정규석 녹색연합 정책팀장과 송재웅 경북 영양풍력발전 주민대책위원이 반대측 전문가로 참여하게 된다.



한편 방청객질문은 현장에서 사전 배부한 서면질의서를 통해 찬반 각 2개씩을 선정해 반영할 계획이다.



con@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PHOTO & VIDEO

shpping&life

많이 본 기사

댓글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