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세계 최초로 '접는 스마트폰' 출시한 중국 스타트업

중국 스타트업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폴더블폰. [사진 로욜 홈페이지]

중국 스타트업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폴더블폰. [사진 로욜 홈페이지]

중국 스타트업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폴더블폰. [사진 로욜 홈페이지]

중국 스타트업이 세계 최초로 선보인 폴더블폰. [사진 로욜 홈페이지]

중국의 디스플레이 패널 스타트업 로욜(Royole)이 세계 최초로 폴더블 스마트폰을 출시했다.
 
BBC 등 주요 외신은 지난달 30일(현지시간) 로욜이 이날 베이징 국가회의센터에서 신제품 발표회를 열고 세계 최초로 폴더블폰 '플렉시파이'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플렉시파이는 앞뒤로 접을 수 있고 펼쳤을 때 디스플레이의 크기는 7.8인치다. 지문 인식과 TSMC의 7나노 공정을 채택한 인공지능(AI) 이미지 알고리즘을 탑재했다.
 
플렉시파이의 가격은 8999위안(약 147만1000 원)이다.  
 
플렉시파이는 1일부터 로욜 공식 홈페이지에서 한정 판매되고 있다. 본격적인 제품 출하는 12월에 시작될 예정이다.
 
BBC는 플렉시파이에 대해 "세계 최초 폴더블폰이라는 점은 놀랍지만 아이폰XS맥스나 갤럭시노트9보다 무겁다"고 전했다.
 
홍수민 기자 sumi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