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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시, 중고차 매매업체 거래 질서 합동점검 나선다

【부산=뉴시스】허상천 기자 = 부산시는 구·군과 합동으로 오는 5일부터 내달 12일까지 중고자동차 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중고자동차 매매업체 합동점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시민들이 중고자동차를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구·군에 등록된 중고자동차매매업 330여곳과 성능·상태점검업 20여곳을 대상으로 현장방문을 통해 확인할 계획이다.



이번 점검은 ▲자동차매매업 등록기준 준수 ▲대포차 및 전손차량 거래실태 ▲상품용 자동차 운행 및 도로상 불법전시 ▲이전등록비 등 수수료 적정성 ▲상품용 자동차 성능·상태점검 이행 및 소비자에게 이상유·무 고지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 할 방침이다.



시는 이번에 적발된 업체에 대해서는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고발하고 영업정지 등 행정처분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해 점검때는 영업정지와 과징금 등 133건을 행정처분 했다.



부산시 관계자는 “시민들이 안심하고 믿을 수 있는 중고자동차를 구매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인 점검을 통해 소비자 피해를 막고, 건전한 중고자동차매매업의 상거래 질서가 확립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heraid@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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