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사진] 적대행위 중단 첫날 … 포 막은 남, 포문 열린 북

적대행위 중단 첫날 ... 포 막은 남, 포문 열린 북

적대행위 중단 첫날 ... 포 막은 남, 포문 열린 북

남북이 지상과 해상·공중에서 적대행위를 중단한 1일 서해 최북단 연평도 인근 해안에서 기동훈련 중인 해군 고속정의 포구에 덮개가 씌워져 있다(위 사진 원안). 평소 한국군은 서해 NLL 인근에선 즉각 포격이 가능하도록 발포 준비를 하고 기동훈련을 해 왔으나 이번 합의로 남과 북 모두 포구에 덮개를 씌우기로 했다고 해군은 설명했다. 아래 사진은 이날 연평도에서 바라본 북한 개머리해안의 포진지로 포문 중 하나가 개방돼 있다(아래 원안). 군 관계자는 이에 대해 통신선을 통해 북측에 알렸고 “조치하겠다”는 회신이 왔다고 밝혔다. [사진공동취재단]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