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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방] 중앙일보 이경순 차장, 한국편집상 우수상

이경순

이경순

사단법인 한국편집기자협회(회장 김선호)는 1일 중앙일보 이경순(사진) 차장의 ‘“그 나이엔 원래 아파요” 의사의 말이 더 아픈 노인들’<중앙일보 2017년 11월 29일자 8면>을 제24회 한국편집상 우수상으로 선정했다. 대상은 경향신문 정덕균 차장의 ‘역사를 바꾼 세기의 대화…오늘 한반도 냉전 끝낼까’에 돌아갔다. 시상식은 14일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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