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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포커스] 9호선 한성백제역 초역세권 오피스텔

지하철 9호선 연장선(삼전역~중앙보훈병원 총 8개역)이 12월 1일 개통 예정인 가운데 9호선 한성백제역 초역세권에 잠실 제니알(투시도)이 분양 중이어서 눈길을 끈다. 이 오피스텔은 지하 2층 지상 16층 총 182실(예정) 규모로 A·B·C 타입 2베이 전창구조, 중문으로 분리한 침실과 거실, 3면 코너 등의 특화설계가 특징이다. 교통도 편리하다. 기존 잠실역(2·8호선)과 몽촌토성역(8호선)에 이어 한성백제역까지 개통하면 트리플 역세권 오피스텔이 된다. 석촌호수·올림픽공원을 잇는 잠실관광개발특구, 코엑스와 종합운동장을 잇는 국제교류복합지구 조성, 미성·크로바·진주아파트 재건축, 글로벌호텔 소피텔 건립(옛 KT 송파지사 부지), 한국예술종합학교 이전 캠퍼스 유치(예정), 방이동·석촌동 일대 고층건물 연면적 제한 완화 등 주변 호재도 풍부하다. 인근에 롯데월드타워·백화점·홈플러스·먹자골목·송파구청·아산병원 등이 있어 생활하기 편리하며 올림픽공원·석촌호수·한강시민공원이 가까워 환경이 쾌적하다. 드레스룸·시스템가구 등 풀퍼니시드 시스템과 LG스타일러·광파오븐렌지를 제공한다. 홍보관은 송파구 방이동 51 올림픽파크리움 1층에 있다.
 
문의 02-423-3339
 
박정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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