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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 경기지역본부,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제도 홍보 캠페인 싨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 경기지역본부는 1일 오산시청 광장과 평택 통복시장에서 ‘장기소액연체자 재기지원제도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장기소액연체자 지원제도는 원금 1천만 원 이하 채무를 10년 이상 갚지 못한 채무자를 대상으로 상환능력 심사 결과에 따라 채권을 소각 또는 원금의 최대 90%까지 감면하며, 캠코는 제도 수혜자 확대를 위해 신청기한을 내년 2월28일까지 연장했다.



이날 캠코 경기지역본부 직원들은 오산시청에서 진행된 취업박람회 방문자와 통복시장 방문고객을 대상으로 채무조정제도를 소개하고 홍보용품을 배부했다.



김구영 캠코 경기지역본부장은 “도내 금융취약계층 재기를 위한 제도 홍보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해 취약계층 가계부채 부담 완화와 정부의 포용적 금융정책에 적극 부응할 것”이라고 말했다.



캠코 경기지역본부는 수원·화성시 일대 시내버스를 대상으로 관련 이미지 광고와 영상광고를 실시하는 등 홍보를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황호영기자

 



<중부일보(http://www.joongboo.com)>

※위 기사는 중부일보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중부일보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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