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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소식] 제3회 공원녹지포럼 개최 등



【대구=뉴시스】정창오 기자 = ◇제3회 공원녹지포럼 개최

대구시는 11월2일 오후 달서구 대구문화예술회관 달구벌홀에서 ‘제3회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을 개최한다.

대구시와 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가 주최하고, 한국조경협회 대구경북시도회가 주관하는 이번 포럼은 관련 기관·단체, 학계, 공무원, 시민 등 2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바람길 숲’에 대한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의 시간을 가진다.

주제발표는 4개 분야로 진행되며 ▲필요성 및 개요(사한국조경협회 고문, 조경기술사) ▲정의 및 사례(엄정희 경북대학교 교수) ▲기상학적 부분 및 사례(이채연 한국외국어대학교 대기환경연구센터 책임연구원) ▲대기오염과 바람길(안승만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 등이다.

이어 종합토론회에는 김수봉 한국조경학회 영남지회장이 좌장을 맡아 ‘바람길숲 추진 방향’에 대해 토론을 진행한다.

대구시 공원녹지포럼은 2016년부터 조경분야의 발전과 효율적 추진을 위해 조경협회․조경학회․대구시가 합심해 발족했으며 공원․녹지분야에 관한 전문가 및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개선안을 도출하고 시민의 공감대 형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

제1회는 친환경 감성 어린이공원 조성, 제2회는 신천개발에 대한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시민안전체험 한마당’ 개최

대구시는 11월 2일 도시철도 반월당역 1·2호선 환승통로에서 안전의식 향상 및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시민안전체험 한마당’을 개최한다.

시민안전체험 한마당은 생활 속에서 자주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위주의 안전체험을 통해 시민들이 안전에 경각심을 갖고 각종 재난안전사고 발생 시 스스로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심어주기 위해 마련됐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는 시민안전체험 한마당은 중부소방서, 북부소방서, 대구도시철도공사, 안전보건공단, 대성에너지, 동산의료원, 대구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 전문성을 갖춘 기관·단체가 참여해 12개의 체험 프로그램을 무료로 진행한다.

응급환자 발생 시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체험, 안전한 지하철 이용 체험, 산업안전 보호구 착용 체험, 가스 점검법, 안전한 길 건너기 체험 등 다양한 안전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또한 안전체험과 함께 우리 사회에 만연해 있는 고질적인 안전무시 관행을 개선·근절해 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할 수 있도록 지난 5월 행정안전부에서 선정한 ‘7대 고질적 안전무시 관행 근절’ 홍보 캠페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jc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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