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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오헤어 이대 2호점 "복고풍 핼러윈데이 콘셉트 이벤트"


준오헤어가 매년 핼러윈데이를 맞아 각 매장별로 콘셉트에 맞춘 핼러윈데이 이벤트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핼러윈데이는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으로 하고 사탕이나 초콜렛을 받아오는 미국의 대표적인 축제이지만, 한국에서도 현재 젊은 층 속에서는 문화 축제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
 
흔히들 핼러윈 콘셉트라고 하면 괴물이나 마녀, 유령 등으로 분장해 으스스한 분위기를 연출하지만, 준오헤어 이대 2호점은 특별한 콘셉트의 핼러윈데이 이벤트를 열고 있다고 밝혔다.

준오헤어가 처음 대한민국에 탄생한 기억을 떠올리기 위해 1982년으로 돌아가 복고콘셉트 ‘준오미장원 1982’를 주제로 매장의 모든 디자이너들과 함께 복고풍 콘셉트의 의상으로1980년대 매장의 분위기를 연출했다는 설명이다.
 
준오헤어 이대 2호점 관계자는 "매장을 방문한 고객들이 사진을 같이 찍기도 하고, 준오헤어의 역사에 대해 묻기도 하고, 함께 80~90년대의 노래를 부르기도 하는 등 반응이 좋았다"며 "무섭거나 잔인한 외국문화라는 인식에서 벗어나, 색다른 방법으로 추억을 회상하고 초심으로 돌아가는 우리만의 문화를 즐길 수 있어 뜻깊었다"고 전했다.

이승한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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