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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sue&] 붓고 피 나고 시린 잇몸병, 치과 치료 후 네 가지 복합제제로 관리하세요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복합제제다. [사진 명인제약]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성분을 함유하고 있는 복합제제다. [사진 명인제약]

스트레스는 만병의 근원으로 잘 알려져 있지만 잇몸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받으면 심리적 불안이 심해지면서 자율신경계와 내분비계가 활성화되고, 아드레날린 호르몬이 과도하게 분비되게 된다. 이로 인해 침의 분비량이 줄어들고, 그에 따라 구강건조증이 생기고 세균 활동력이 높아져 충치 및 잇몸질환이 생길 가능성이 높아지는 것이다.
 
잇몸병은 치은에만 염증이 생기는 ‘치은염’과 치조골까지 염증이 진행된 ‘치주염’으로 구분할 수 있다. 치은염은 이와 잇몸이 맞닿는 부위에서 염증이 시작되며 잇몸이 검붉게 변하고 피가 나는 것이 특징이다. 이 단계에서는 스케일링으로 치태·치석을 제거하는 등 조기에 잇몸 치료를 받고 잇몸약을 병행 복용하면 치료가 가능하다. 하지만 적절한 치료를 하지 않고 방치할 경우에는 치조골까지 염증이 퍼질 수 있다. 그렇게 되면 최악의 경우 발치와 임플란트를 해야 할 수도 있다.
 
잇몸 건강을 지키려면 평소 관심을 갖고 꾸준히 관리를 잘 해야 한다. 치실과 치간칫솔, 1년에 1~2회 정기적인 스케일링을 통해 꼼꼼하게 관리해줘야 한다.
 
잇몸병이 생기는 원인은 기본적으로 치아 표면에 남게 되는 치태(플라크)이므로 식후 3분 이내에 칫솔질하는 습관을 생활화하는 게 바람직하다. 흡연도 삼가는 게 좋다.
 
잇몸이 갑자기 붓고, 피가 나고, 시린 것 같은 신호가 오면 치과 진료를 받아 봐야 한다. 치주 치료 후 치은염, 경중등도 치주염의 보조치료로서 이가탄과 같은 잇몸약을 함께 복용해도 좋다.
 
명인제약 이가탄은 ‘제피아스코르브산’ ‘토코페롤아세테이트2배산’ ‘카르바조크롬’ ‘리소짐염산염’ 등 네 가지 성분으로 구성된 복합제제다. 한 통당 100캡슐 33일분이 들어 있다. 성인 기준 1회 1캡슐을 1일 3회 식후 복용하면 된다. 약국에서 판매한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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