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文 대통령, 군산 이성당 방문...빵 3만1500원어치 구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 빵집 이성당을 찾아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 빵집 이성당을 찾아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전북 군산의 대표 빵집 ‘이성당’을 방문해 지역화폐로 빵 3만원어치를 구매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 빵집 이성당을 찾아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 빵집 이성당을 찾아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 대통령은 이날 새만금 재생에너지 비전 선포식을 계기로 전북 군산을 방문, 태양광 설비를 참관한 뒤 기업인들과 비공개로 오찬 간담회를 열었다. 
 
이어 이성당 빵집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4년만에 다시 왔다. 옛날 이 자리에서 간담회를 했었다”며 주인과 인사를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주인의 안내를 받으며 쟁반에 팥빵, 야채빵 등 10 가지 빵을 고르고 3만1500원을 계산했다. 청와대 김의겸 대변인은 “대통령이 지역 화폐인 군산사랑상품권을 이용해 계산했다”고 설명했다.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 빵집 이성당을 찾아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오후 전북 군산 빵집 이성당을 찾아 빵을 고르고 있다. [사진 청와대사진기자단]

 
지역경제인과의 오찬간담회에서 문 대통령은 “조선업이 올해부터 살아나는 기미가 보인다. 작년에 비해 80%이상 수주가 늘었다”며 “특히 해운업에서 친환경 적인 성과를 강화하면서 이 추세가 더 지속될 것이다. 조선업이 빠르게 살아나면 군산도 살아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송하진 전북지사가 자신을 ‘전북의 친구’라고 소개하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친구값을 하도록 하겠다”고 말하기도 했다.
 
이지상 기자 ground@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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