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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 '바다탐험대 옥토넛', 국제어린이마라톤 서포터즈 참여



【서울=뉴시스】박정규 기자 = 완구 전문기업 손오공의 캐릭터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다음달 4일 대구마라톤을 마지막으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한다고 30일 밝혔다.



국제 구호개발 NGO단체 세이브더칠드런이 주관하는 '국제어린이마라톤'은 '달리는 것만으로도 전 세계 아동을 구할 수 있습니다'라는 슬로건으로 2011년부터 올해까지 8년째 개최되고 있다. 부산을 시작으로 한 '2018 국제어린이마라톤' 행사는 예년보다 확장된 총 5개 지역에서 열려 세종, 전주, 서울, 대구 순으로 총 1만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마라톤 코스는 총 4㎞ 구간이며 참가자들은 바다생물들을 구조하고 치료하는 옥토넛 대원들처럼 1㎞마다 조성된 4개의 체험존(저체온증 존, 말라리아 존, 식수 존, 영양 존)에서 개발도상국 아동들이 겪고 있는 열악한 환경을 간접적으로나마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했다.



지난 4월 7일 부산, 5월 5일 세종, 9월 15일 전주에 이어 이달 14일 서울 일정까지 서포터즈로 참여한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다음달 4일 대구 행사를 마지막으로 서포터즈 활동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동물 대원들이 바닷속을 탐험하고 어려움에 처한 해양 생물들을 구조하며 임무를 완수하는 '바다탐험대 옥토넛'은 현재 전 세계 160개국 이상에서 방영되고 있는 애니메이션이다.



김종완 손오공 대표는 "우리의 이러한 활동이 다른 나라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어린이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아이들의 꿈과 희망을 지켜주는 완구기업으로서 다양한 후원사업에 보다 적극적으로 동참하겠다"고 전했다.



pjk76@newsis.com



<저작권자ⓒ '한국언론 뉴스허브' 뉴시스통신사.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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