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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최고 수준의 금리 ‘SBI스페셜 정기예금’ 돌풍

SBI저축은행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8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저축은행 부문 1위로 선정됐다.
 
SBI저축은행은 지난 5월 우량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을 창출하기 위해 국내 최고 수준의 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 상품인 ‘SBI스페셜 정기예금’을 출시했다. 최고 3.2%라는 국내 최고 수준의 정기예금 금리를 바탕으로 출시 5개월이 지난 현재 총 가입 계좌 1만7000계좌, 가입 금액 약 4000억원을 돌파하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저금리 기조의 장기화로 인해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고객이 많이 가입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SBI스페셜 정기예금’은 고객에게 보다 많은 혜택을 주기 위해 파격적인 금리와 서비스에 집중해 상품을 설계했다. 상품 가입 기간은 3년(36개월), 기본이율은 3.1%로 현재 국내에서 판매 중인 정기예금 상품 중 가장 높은 수준의 금리다. 인터넷뱅킹·스마트뱅킹을 통해 가입하면 0.1%의 우대금리까지 챙길 수 있다. 또 상품 가입 후 12개월이 지난 시점에 중도해지를 해도 가입 당시의 12개월 정기예금의 정상이자를 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는 최근 국내 저축은행의 정기예금 금리가 평균 2.75%(36개월 정기예금, 2018년 10월 26일 기준, 출처 : 저축은행중앙회)인 것에 비하면 0.45%p 높은 수준이다.
 
SBI저축은행 관계자는 “지난해 인터넷전문은행 출범 후 금융사가 수신 금리 인상, 신규 서비스 제공 등을 통해 고객 확보에 힘쓰고 있어 경쟁이 치열해진 상황이다”라면서 “SBI저축은행은 타 국내 최고 수준의 금리와 파격적인 서비스를 바탕으로 우량 고객을 확보하고 신규 고객 창출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SBI스페셜 정기예금’은 SBI저축은행 전국 20개 지점, 인터넷뱅킹, 스마트뱅킹, SB톡톡 등을 통해 가입할 수 있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kim.seungsoo@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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