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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 성능 향상시킨 감각적 디자인의 ‘아트 골프공’

세인트나인이 브랜드스탁이 조사·평가한 2018 대한민국 하이스트 브랜드에서 골프공 부문 1위로 선정됐다.
 
세인트나인 미스티(Misty)는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이름처럼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세인트나인 미스티(Misty)는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이름처럼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골프볼에 예술적인 요소를 도입해 출시 초기부터 화제를 모았던 세인트나인이 벌써 6년을 맞이했다. 기술적인 요소 중심으로 경쟁하던 골프볼 시장에서 세인트나인은 공 하나 하나에 캐릭터와 스토리를 부여하고, 아트적 감각으로 소비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자·악어·원숭이 등 9가지의 동물은 자신감과 집중, 즐거움 등 골프 경기에 필요한 멘탈을 상징하는 캐릭터로서 면과 컬러를 분할한 팝아트적인 디자인으로 기존 골프공과의 차별화에 성공했다.
 
이후 세인트나인은 ▶비거리 전용 세인트나인 X ▶컬러볼인 Q Soft ▶방향성과 비거리를 향상시킨 Extreme Soft Black과 4Piece인 Extreme Soft Gold를 잇달아 선보이며 시장의 흐름을 리드하고 있다.
 
새롭게 출시된 세인트나인미스티(Misty)는 일반적인 유광 컬러볼과 달리 무광의 오묘한 컬러로 이름처럼 신비로움을 자아낸다. 고반발 탄성 소재 코어로 부드러운 터치감과 아이언 샷 성능을 향상시켜 일정하고 정확한 숏게임 퍼포먼스를 실현했다. 부드러운 코어와 신개념 특수 소재 커버는 드라이브 샷에서 스핀량을 최소화해 더 긴 비거리와 직진 성능을 향상시켰다. 무광의 아름다운 컬러의 조합으로 필드에서의 시인성이 뛰어나다. 
 
중앙일보디자인=김승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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