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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트렌드] 푸석한 피부에 탄력·생기 불어넣으세요

찬 바람과 건조한 공기는 피부를 푸석하게 만드는 주범이다. 가을·겨울철엔 피부 진피를 구성하는 콜라겐을 보충해주면 좋다. 하지만 음식이나 화장품에 들어 있는 콜라겐은 분자가 크기 때문에 물에 잘 녹지 않고 몸속으로 흡수되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린다. 빠르게 효과를 보려면 콜라겐의 분자 크기가 작은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추천한다.
 
건강기능식품 전문기업 뉴트리의 ‘에버콜라겐 인&업’(사진)은 독보적인 기술로 만든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다. 머리카락 한 올 단면의 1만분의 1 크기로 분자가 아주 작은 데다 피부 속 콜라겐 세포와 구조도 동일하다.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의 피부 개선 효과는 인체적용 시험으로 확인됐다. 12주 동안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를 먹은 국내 40~60세 성인의 피부를 측정했더니 먹기 전보다 주름·탄력·보습이 개선됐다.
 
주성분으로 저분자콜라겐펩타이드·비타민C·비오틴을, 부원료로 히알루론산나트륨과 엘라스틴을 함유해 진피의 3대 구성 성분이 모두 들어 있다. 이외에도 국내 최초로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이중 기능성 콜라겐 원료로 인정받았다. ‘자외선으로 손상된 피부 치유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는 내용이다.
 
‘에버콜라겐 인&업’은 4병(16주분)으로 구성돼 있으며 하루 3정을 물과 함께 섭취하면 된다. 30일부터 5일 동안 선착순 500명에게 할인 판매하며 상담과 구매는 전화를 통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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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