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최고시설 기반 매년 세계적 공연 선봬

LG아트센터는 훌륭한 시설과 장비를 기반으로 매년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사진 LG아트센터]

LG아트센터는 훌륭한 시설과 장비를 기반으로 매년 기획공연을 선보인다. [사진 LG아트센터]

LG아트센터(대표 정창훈·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공연장 부문 1위를 차지했다. 12년 연속 수상이다.
 
LG아트센터는 기업의 이윤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LG 연암문화재단이 지난 2000년 건립·운영하고 있는 공연장이다. 우리나라 기업의 대표적 메세나 사례로 꼽힌다. 초대권 없는 공연장으로 예술가와 관객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건강한 공연문화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왔다.
 
또 훌륭한 시설과 장비를 기반으로 매년 세계적 수준의 기획공연을 선보이며 국내 공연 시장 발전을 이끌어왔다. 정창훈 대표는 “국내 최초로 도입해 정착시킨 시즌제, 패키지 제도, 공연장 운영 시스템 등 LG아트센터의 시설·프로그램·마케팅 등은 현재까지도 많은 국내 공연장과 기관에서 벤치마킹하고 있다”면서 “관객의 공연 소비 패턴을 바꾸었다는 평가를 받는다”고 전했다.
 
올해엔 5개월 동안 3만6000여 명의 관객이 LG아트센터를 찾았다. 기획 공연 전체 평균 유료 매표율은 약 90%에 달했다. 현재 LG아트센터에서는 대관 장기 뮤지컬 마틸다가 공연 중이다. 2019년 기획공연은 내년 2월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중앙일보디자인=배은나 기자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