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eLoad Image preLoad Image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다른 기사, 광고영역 바로가기
중앙일보 사이트맵 바로가기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대표인재 인증제’ ‘대학일자리센터’ 운영 … 인성·창의력 갖춘 전문직업인 양성

부천대학교는 재학생의 역량 강화로 산업체가 요구하는 창의·인성·전문성 갖춘 전문직업인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부천대]

부천대학교는 재학생의 역량 강화로 산업체가 요구하는 창의·인성·전문성 갖춘 전문직업인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 부천대]

부천대학교(총장 한정석·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전문대학(경기/인천)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4년 연속 수상이다.
 
부천대학교는 올해 개교 60주년을 맞았다. 사람다운 사람, 일다운 일을 하는 사람, 기술자다운 기술자 양성을 사명으로 하는 부천대는 설립자 몽당 한항길 선생의 교육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전인교육의 도장으로 발전하고 있다.
 
부천대학교는 산업체가 요구하는 창의, 인성, 직무 전문성을 갖춘 대표 전문직업인을 양성하고 있다. 재학생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인재 인증제’를 시행하고 있다. 학생이력관리시스템(SELP+)을 활용해 전공별 ▶현장 직무역량 ▶직업기초역량 ▶기초학습역량 ▶융합역량 ▶인성역량을 고루 갖출 수 있도록 교과 및 비교과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진로지도, 취업, 면접, 봉사활동, 멘토링 등 200여 개의 비교과 프로그램을 통해 역량을 강화한다. 이 과정에서 프로그램별로 마일리지를 부여해 우수한 학생에게 장학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국제역량 강화를 위한 해외 어학연수, 해외 교환학생, 해외 봉사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미국·중국·일본·말레이시아 등지에서 방학 중 4주 어학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며 현지 교육비와 숙박비 등을 지원한다. 또 해외 교류수학 대학교에서 1학기 동안 체류하며 학점을 취득하는 해외 교환학생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학생 간부에게는 호주·중국·러시아 등지에서 문화탐방과 캄보디아·러시아 해외봉사활동 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지난해 말에는 학생 리더 해외 봉사활동으로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시 ‘타슈켄트 IT 고등학교’와 ‘동방외국어고등학교’에서 이뤄졌다.
 
부천대학교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대학일자리센터사업’에 참여하여 부천 거점의 ‘대학일자리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이곳에서는 학생이 지역고용센터를 직접 방문하는 번거로움 없이 진로 및 취업상담, 취업정보안내, 잡매칭, 취업 후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이 밖에도 2011년 부천시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를 시작으로 시흥시, 부천시 제2센터, 고양시까지 경기도 내 3개 지자체의 어린이 급식관리지원센터를 위수탁 받아 운영하고 있다.
 
부천대학교는 또 자유학기제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학과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펼칠 수 있도록 창의적인 인재 육성과 대학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한편 부천대학교는 부천과 인근 지역 5개 군부대 내에 위탁교육장을 운영해 부사관 600여 명이 야간에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 1999년부터 20여 년간 운영을 통해 총 7000여 명의 군 졸업생을 배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AD
온라인 구독신청 지면 구독신청

중앙일보 핫 클릭

PHOTO & VIDEO

shpping&life

뉴스레터 보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 군사안보연구소

군사안보연구소는 중앙일보의 군사안보분야 전문 연구기관입니다.
군사안보연구소는 2016년 10월 1일 중앙일보 홈페이지 조인스(https://news.joins.com)에 문을 연 ‘김민석의 Mr. 밀리터리’(https://news.joins.com/mm)를 운영하며 디지털 환경에 특화된 군사ㆍ안보ㆍ무기에 관한 콘텐트를 만들고 있습니다.

연구소 사람들
김민석 소장 : kimseok@joongang.co.kr (02-751-5511)
국방연구원 전력발전연구부ㆍ군비통제센터를 거쳐 1994년 중앙일보에 입사한 국내 첫 군사전문기자다. 국방부를 출입한 뒤 최장수 국방부 대변인(2010~2016년)으로 활동했다. 현재는 군사안보전문기자 겸 논설위원으로 한반도 군사와 안보문제를 깊게 파헤치는 글을 쓰고 있다.

박용한 연구위원 : park.yonghan@joongang.co.kr (02-751-5516)
‘북한의 급변사태와 안정화 전략’을 주제로 북한학 박사를 받았다. 국방연구원 안보전략연구센터ㆍ군사기획연구센터와 고려대학교 아세아문제연구소 북한연구센터에서 군사ㆍ안보ㆍ북한을 연구했다. 2016년부터는 중앙일보에서 군사ㆍ안보 분야 취재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