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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 (KS-SQI)] 40여개 최신 어트랙션, 세계적 수준 사파리 인기

에버랜드는 40여 개 최신 어트랙션과 세계적 사파리 등의 시설로 국내 놀이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사진 에버랜드]

에버랜드는 40여 개 최신 어트랙션과 세계적 사파리 등의 시설로 국내 놀이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사진 에버랜드]

에버랜드(대표 정금용·사진)가 한국표준협회 ‘2018 한국서비스품질지수(KS-SQI)’ 테마파크 부문에서 1위를 차지했다. 19년 연속 수상의 최고 기록이다.
 
에버랜드 리조트는 1976년 국내 최초의 가족공원인 자연농원을 개장한 이후 지난 40여 년간 국내 여가문화의 수준을 세계적으로 끌어올리며 ‘고객 행복’을 새롭게 창조하고 있다.
 
에버랜드는 국내 놀이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40여 개의 최신 어트랙션과 세계적 수준의 사파리, 테마 동물원 ‘몽키밸리’와 ‘애니멀 원더 월드’, 이솝 동화를 테마로 한 ‘이솝 빌리지’, 숙박 시설 ‘홈브리지’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추고 있다.
 
2008년 도입한 우든코스터 ‘T-Express’는 미국 ‘미치 호커’에서 세계에서 가장 스릴 있는 우든코스터로 선정된 바 있다. 2011년 뽀로로 3D 어드벤처에 이어, 2012년에는 어린이 전용시설 ‘키즈커버리’와 움직이는 전망대 ‘스카이 크루즈’를 오픈했다. 최근에는 고객이 기대하는 환상적인 경험과 영감을 얻고 힐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하고자 동물과 식물, 어트랙션에 IT와 문화를 결합한 새로운 IT 파크로 변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가상현실(VR) 혁신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 기업과 함께 로봇과 VR 콘텐트를 결합한 신개념 어트랙션 ‘로봇VR’을 국내 최초로 도입하기도 했다.
 
에버랜드 동물원 ‘주토피아’에는 200여 종 2000여 마리의 동물들이 전시되어 있다. ‘사파리월드’와 ‘몽키밸리’ 등 수준 높은 동물 체험학습을 할 수 있다. 특히 지난 2013년에는 세계 테마파크 최초의 수륙양용 사파리 ‘로스트 밸리’를 선보였고 2014년에는 수륙양용차 운영을 시작했다. 2016년 4월에는 국내 유일의 판다 체험공간인 ‘판다월드’를 오픈해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중앙일보디자인=송덕순 기자 song.deoksoon@joonga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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